한 장면 ②
벽에 걸린 숫자의 바깥
- ▪「시민 58 : AI 38」 — 그 숫자의 바깥에 있던 것
- ▪자른 자리가 곧 주장이다
- ▪수업에서 바로 쓰실 발문 두 개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액자가 합니다. 지난 9월 초 부스에서 우리가 그 액자를 직접 만들어 걸었습니다.
전문 읽기 →조진영· 읽는 데 2분
한 장면 ②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액자가 합니다. 지난 9월 초 부스에서 우리가 그 액자를 직접 만들어 걸었습니다.
전문 읽기 →조진영· 읽는 데 2분
현장에서 본 것을 근거로 주장합니다. 이름을 걸고 씁니다
한 장면 ①
매주 월요일 아침에 한 통씩 보내려고 합니다. 뉴스 하나와, 그것을 수업에서 어떻게 쓸지. 딱 그만큼입니다.
조진영전환저널 발행인 겸 편집인 · 디지털미디어교육
임팩트 섹터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공고·정책·업계 소식
승인된 브리핑이 아직 없습니다. 검수를 거치지 않은 항목은 이 자리에 오르지 않습니다.
전환을 겪는 쪽의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인터뷰 연재 「곁」이 이 자리에 실립니다.
실제 수업에서 4주 이상 써본 것만 다룹니다
실제로 4주 이상 써본 도구만 이 자리에 오릅니다.
기관 담당자, 강사, 협업 파트너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제출한 글은 편집국 검토를 거쳐 발행되며, 필자 이름과 소속이 함께 표기됩니다.
지금은 등록 언론사가 아닌 브랜드 미디어입니다. 그래서 더 명시합니다
직접 가본 현장, 직접 써본 도구만 기사로 씁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AI가 초안에 관여한 기사는 관여 범위를 본문에 표시합니다. 사람 검수 없이 발행하지 않습니다.
틀린 내용은 조용히 고치지 않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기사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
스마택트가 수행한 사업이나 자사 도구를 다룰 때는 그 사실을 본문보다 먼저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