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발행된 기사가 없습니다.
편집실에서 첫 기사를 발행하면 이 자리에 1면 톱이 놓입니다.
관점
현장에서 본 것을 근거로 주장합니다. 이름을 걸고 씁니다
「왜 전환인가」와 「종이와 화면」 연재가 이 자리에 실립니다.
브리핑
임팩트 섹터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공고·정책·업계 소식
승인된 브리핑이 아직 없습니다. 검수를 거치지 않은 항목은 이 자리에 오르지 않습니다.
사람
전환을 겪는 쪽의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인터뷰 연재 「곁」이 이 자리에 실립니다.
툴
실제 수업에서 4주 이상 써본 것만 다룹니다
실제로 4주 이상 써본 도구만 이 자리에 오릅니다.
현장이 있는 분의 글을 받습니다
기관 담당자, 강사, 협업 파트너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제출한 글은 편집국 검토를 거쳐 발행되며, 필자 이름과 소속이 함께 표기됩니다.
발행 원칙
지금은 등록 언론사가 아닌 브랜드 미디어입니다. 그래서 더 명시합니다
01자체 취재 우선
직접 가본 현장, 직접 써본 도구만 기사로 씁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02AI 사용 고지
AI가 초안에 관여한 기사는 관여 범위를 본문에 표시합니다. 사람 검수 없이 발행하지 않습니다.
03정정 공개
틀린 내용은 조용히 고치지 않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기사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
04이해관계 고지
스마택트가 수행한 사업이나 자사 도구를 다룰 때는 그 사실을 본문보다 먼저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