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걸린 숫자의 바깥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액자가 합니다. 지난 9월 초 부스에서 우리가 그 액자를 직접 만들어 걸었습니다.
연재
수업에 쓸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 매주 월요일
발행 2회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액자가 합니다. 지난 9월 초 부스에서 우리가 그 액자를 직접 만들어 걸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에 한 통씩 보내려고 합니다. 뉴스 하나와, 그것을 수업에서 어떻게 쓸지. 딱 그만큼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10시
광고는 보내지 않습니다. 이메일 주소 하나면 됩니다. 주변 강사님께 추천해 주시는 것이 가장 큰 응원입니다.